2026년 상반기 예능계를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채널A의 '하트시그널 시즌5'가 지난 4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시즌4 이후 약 3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은 더욱 화려해진 출연진의 비주얼과 예측 불허의 직업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매력적인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등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시그널 하우스 남성 입주자 정보
이번 시즌 남성 출연자들은 '냉미남' 스타일부터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박우열 (25세, 2002년생) 첫 등장부터 모델 같은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은 박우열 씨는 현재 스타트업의 대표이자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소 차가워 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대화할 때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다정함이 반전 매력으로 꼽히며 벌써부터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김서원 (25세, 2002년생) 배우 김재원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 언급되고 있는 김서원 씨는 현직 패션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진중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그널 하우스 내에서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입니다.
(3) 김성민 (29세, 1997년생) 부드러운 미소가 인상적인 김성민 씨는 강남 소재 피부과 의사로 재직 중입니다. 능숙한 말솜씨와 배려심 깊은 행동으로 출연자들 사이에서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으며, 예측단의 이상민 씨가 "나의 젊은 시절을 보는 것 같다"고 언급할 정도로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는 인물입니다.
(4) 정준현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세련된 스타일과 안정감 있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출연자로, 향후 회차에서 구체적인 직업적 배경과 서사가 더욱 비중 있게 다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시그널 하우스 여성 입주자 정보
여성 출연자들 역시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되었습니다.
(1) 강유경 (22세, 2004년생)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첫날 입주자들로부터 몰표를 받으며 이번 시즌 최고의 인기녀로 떠올랐습니다. 무용 전공자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해맑은 미소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2) 김민주 (27세, 2000년생) 솔직하고 밝은 에너지가 매력적인 김민주 씨는 디지털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새로운 직장으로의 출근을 앞두고 있으며, 동시에 아나운서라는 꿈을 향해 준비 중인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정규리 도도하면서도 차분한 매력을 보여주는 정규리 씨는 남성 출연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드러나는 반전 성격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하트시그널 5 예측단 및 시청 포인트
이번 시즌은 출연자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추리하는 연예인 예측단 구성도 새로워졌습니다.
(1) 새로운 예측단의 합류 원조 멤버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씨와 더불어 가수 로이킴과 그룹 빌리의 츠키가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특히 로이킴은 날카로운 분석력을, 츠키는 통통 튀는 Z세대만의 시각으로 연애 시그널을 분석하며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2) 2026년 버전 '찐' 로맨스의 향방 이태원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시즌은 과거보다 더욱 솔직하고 과감한 감정 표현이 특징입니다. 1, 2회 방송 이후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출연자들의 인스타그램 주소와 목격담이 실시간으로 공유될 정도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5는 이제 막 시작된 만큼, 앞으로 추가될 '메기' 출연자들의 등장과 복잡하게 얽힐 감정선이 더욱 기대됩니다. 과연 최종적으로 어떤 커플이 탄생하게 될지 매주 화요일 밤 10시, 채널A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